생산성과 혁신, 플랫폼 경제에 관해 두루 이야기했던 아메리카노 두 번째 시즌은 여기까지입니다. 늦지 않게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에필로그에 새 시즌 구상도 담았습니다.
Top comments
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아메리카노(AmericaKnow)가 2025년에는 서브스택 "프린스턴에서 온 편지" 뉴스레터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https://americaknow.substack.com/
팟캐스트는 일주일에 한 번씩 그 주의 주요 뉴스 또는 저희 부부가 프린스턴에서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