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아메리카노 세 번째 시즌을 시작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미국이란 나라를 좀 더 잘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책을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대망의 첫 책은 하버드 경제학과 클라우디아 골딘 교수가 쓴 "커리어 그리고 가정"입니다.
Top comments
미국을 알아가는 시간, 아메리카노(AmericaKnow)가 2025년에는 서브스택 "프린스턴에서 온 편지" 뉴스레터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https://americaknow.substack.com/
팟캐스트는 일주일에 한 번씩 그 주의 주요 뉴스 또는 저희 부부가 프린스턴에서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