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정치적 양극화는 팬데믹 코로나19를 바라보는 시선과 판단마저 판이하게 갈라놓았습니다. 마치 영화 매트릭스에서 모피어스가 건넨 빨간약과 파란약 가운데 한쪽은 파란약을 먹고, 한쪽은 빨간약을 먹어서 세상에 파란 코로나, 빨간 코로나가 따로 있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말을 전혀 믿지 않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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